왕상17-19 “악인이 득세한 듯 보여도”

Datum

Aug 19 -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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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gust 19, 2022

    천사가 어루만지며 엘라야에게 구운떡을 먹으라한다.
    탈진한 엘리야는 떡을 먹고 다시 잠들길
    그렇게 두번에 걸처서야 기운을 차린다.

    사랑으로 나를 어루만지시는 하나님이시다.
    마치 지난 10년간 주님만 바라보겠다는 내가 탈진하여 쓰러져 지처있을때마다 천사들을 보내어 먹이고 다시 기절한듯 잠이들었다 이저서야 정신이 들어 깨어난듯하다.
    늘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하나님.
    그런 엘리야를 먹이시고 입히시기 위해 보낸 사르밧과부의 집
    그러나 그 집이 더 먹을 것이 없어 오히려 그곳에 머물게 된 엘리야가 민망할 판이다.
    마치 나를 하나님께서 사르밧 과부댁에 보낸 엘리야와 같은 상황에 처하게 하셨다.
    매번 신학공부를 도전했지만 물질에 대한 연약함에 쓰러저 자포자기 했는데 지금 다시 똑같은 문제앞에 세우셨다.
    학비를 마련하고자 임집사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 일을 청했다.
    그러나 막상 와보니 주문량이 확줄어들어 회사의 존페의 위기에 처해있다.
    이미 그 사정을 예전부터 들어 알았지만 나의 눈으로 직접보고 체감이 되니 저절로 주님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다.

    예전부터 회사에 가서 그곳에서 기도의 제단을 쌓으라 명하셨지만 두려운 마음에 엄두가 나지않아 하나님이 주신 음성임에도 내 기억속에서 지워 버렸다.
    그러나 다시 나를 이곳으로 부르시고 나의 무릎을 끓게 하셨다.
    매일 이곳에서 기도하는 것이 이제는 피 할 수 없는 나의 사명임을 인정하고 나니 마음은 평안해지며 이곳에 있는 영혼들이 눈에 들어왔다.
    저들을 이 회사를 통해 입히시고 먹이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마치 회사에 있는 몇안되는 영혼들이 사르밧 과부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로 보였다.
    그들의 영혼을 살리시기 위해 나를 이곳에 보내셨음이 깨달아진다.
    저들을 위해 부르짖어야 함을 깨닫게 하신다.
    제발 내가 이곳에서 부를짖는 동안 사르밧 과부에게 엘리야를 통해 하신 것처럼 이곳의 기름항아리와 곡식항아리가 끊김이 없게 하시고 죽어있는 그 과부의 자녀같은 이곳의 영혼들을 다시 살려주시길 부르짖는다.
    그로 저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

  2. August 19, 2022

    열왕기상 17:3–4 (NKRV):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요단 앞 그릿 시냇가의 물을 먹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거기서 하나님이 먹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임을 듣는다. 그릿 시냇가와 비슷하게 생긴 근처의 물이 아니다.
    하나님의 어떠한 음성이 들려왔을때 자기 생각으로 자신의 교만한 행동을 정당화해서는 안됨을 느낀다. 함께 가라할때 혼자 지름길로 가는 것도, 그 지름길에 다른 이들을 끌어들이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주님은 모든 과정속에 함께하시는 분이다. 내 똑똑함이 주님의 말씀을 넘어서서 교만으로 서지 않기를 기도한다.

    엘리야가 있던 시내가 마르는 것도 주님의 은혜이고, 그래서 그 다음 그를 채우시는 곳을 사르밧으로 정하신 것도 은혜이며 주님의 인도하심이다.
    눈치보일법한 상황이서도 엘리야의 주님의 말씀에 대한 정확한 순종은 엘리야를 살리는 대신 가난한 과부의 음식은 빼앗고 그 가족을 죽음으로 모는 것이 아니라 오히러 그를 살리고자 함이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를 통해 마르지 않는 식량을 주시기 위함이고,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그의 소중한 것을 살리기 위함이며,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그를 통해 결국 여호와를 증거하기 위함이었다.

    말을 듣더라도 최대한 비슷하게 내 입맛과 성격과 상황에 맞도록 바꿔 들으면 문제까지는 되지 않겠다 생각하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우선순위가 바뀐 그 결과는 내 자신이 나와 주변이 받아야 할 하나님의 축복의 계획을 막고 있는 것일 수 있음을 명심하겠다. 나와 공동체에 들려주고 싶은 오늘의 정확한 메시지가 열왕기상 17장에 있다고 하면, 그냥 이곳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마련하신 음식이 있다고 믿고 들여다보면 된다. 이 작은 순종과 주신 음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몰라도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함으로 점차 커저갈 것으로 믿는다. 오늘, 이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주님이 주실 말씀을 묵상하려던 나의 교만을 주님께선 이미 아셔서 마음 돌이키시고 가야할 곳을 가게 하시니 감사드린다..

  3. August 19, 2022

    19: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가슴벅찬 성경말씀이다.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고 바알에게 입맞추지 않는 하나님의 군사가 되길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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