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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연
September 6, 2022
이는 문지기의 두목 된 레위 사람 넷이 긴요한 직분을 맡아 하나님의 전 모든 방과 곳간을 지켰음이라 저희는 하나님의 전을 맡은 직분이 있으므로 전 사면에 유하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책임이 있었더라
역대상 9:26-27
하나님의 전을 맡은 문지기.
그가 나이다.
청년의 때에 어느 목사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사나님 말씀이 ” 너는 교회의 뒷문을 지키는 자다” 라고 전해주셨다.
그때부터 교회의 뒷문을 지키는 것이 무엇인지 너무나도 궁굼하고 나를 향한 주님의 뜻을 알고 싶었다.
결국 교회 근처로 집을 구하게 하시고 주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기까지 나의 삶이 주님이 하신 말씀으로 해석이 됨이 너무나 신기하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아직 청년의 때에 죄인 가운데 있을때부터 나를 교회 뒷문을 지키는 문지기로 택헤주심이 너무나도 영광이고 그것이 은혜이다.
자격없는 나를 불러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를 생각할때 그저 눈물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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