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i 26, 2022

    6:4
    그와같이 범죄했다면 그는 그것에 대해서 배상해야한다
    즉 훔친대로 빼앗은대로 자기에게 맡겨진대로 남이 잃은 물건을 가져간대로
    6:5
    무엇이든 가짜로 맹세한 대로 배상해야한다 그는 그것을 전부 배상하고 그가치의 5분의 1의 값을 더해 속건제물을 드릴때 원래 주인에게 주어야 한다

    자신의 잘못으로 타인에게 입힌 손해에 대해 철저하게 배상하게 하신다
    하나님께 회개했다고 다끝난것이 아니라 상처를 준 사람에게 그만큼 배상하고 사죄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수있다
    하나님을 믿는자들이 회개기도했다고 착각하지 않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신다
    혹여 내 마음의 짐이 있는사람을 잊고 살았는지 돌아보고 적절하게 반응해야겠다

  2. Mai 26, 2022

    레위기 5:2 (NKRV): 만일 누구든지 부정한 것들 곧 부정한 들짐승의 사체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를 만졌으면 부지중이라고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이 있을 것이요

    나 자신이 기준이 되면 내가 부정하게 된 것 조차 알지 못한다. 죄의 기준은 내가 아닌 우리 하나님 임을 기억하자. 내가 부지중에 세상에 마음을 뺏기고 죄로 오염되어 죄의 길을 갈 수 있음을 인정한다. 그렇기에 남이 아닌 내가 먼저 나 자신을 철저히 점검하며 나의 허물을 주님께 가져가 씻김받겠다.
    주님 앞에 번제의 불을 꺼뜨리지 않도록, 주님께 나아가는 것을 쉬지 않고 항상 거룩에 속하는 예배자 되기를 기도한다.

  3. Mai 26, 2022

    무릇 제사장의 소제물은 온전히 불사르고 먹지 말찌니라 (출6:23)
    제사장의 소제물은 온전히 불사르고 남기지 않는다. 남기지 않고 다 태우는 삶.
    김광신 목사님이 소천하셨는데 그분의 삶이 그런 삶이었던 것 같다. 다 태우고 남기지 않는 제물.
    다 태우기 위해 난 온전한 제물이 되었는가, 말씀에 비추어 봅니다

  4. Mai 26, 20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말씀하신데로 명령하신데로 드려지는 제사
    세세하게 주님께선 말씀하신다
    그 세심하고 한치에 오차가 없는 말씀
    과연 나는 온전한 제물되어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철저한 회개와 순종으로
    주일에만 드려지는 예배가 아닌 나의 삶의 전체가 주님께 드려지는 예배되길 소망합니다

  5. Mai 26, 2022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해 철저하게 심판하시는 분이시다. 그래서 두렵고 때로는 너무하신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죄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아주 자세히 방법과 예물까지 알려주신다. 만일 어린양이 안되면 비둘기로 그것도 힘이 들면 고운가루로 예물로 받으시겠다 하시며 어떻해든 인간을 살리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6. Mai 26, 2022

    레위기 7장
    12. 만일 그것을 감사함으로 드리려면 기름 섞은 무교병과
    기름 바른 무교 전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 섞어 구운 과자를
    그 감사 제물과 함께 드리고
    아멘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이 감사함이 아니라 언젠가부터
    의무적으로 아무 감정 없이 드리고 있는 저를 봅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헌금과 봉사하기 원합니다.

  7. Mai 26, 2022

    (레위기 6:12-13)
    12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서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서 불사를지며
    13 불은 끊임이 없이 제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불러주신 주님 앞에 깨어서 예배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삶의 부르심의 자리에서 나를 드려 예배하는, 주님이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삶의 모든 순간 순간이 주님을 예배하는 참된 제사장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8. Mai 27, 2022

    (레위기 6장)
    30 그러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속죄하게 한 속죄제 제물의 고기는 먹지 못할지니 불사를지니라

    피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 하셨다.
    그 죄의 사함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은 이토록 죄의 목록에 따라 사하여 주실것이라 약속하는 것이다.
    전에는 레위기를 볼때 모든것이 제사에 관한 내용이라서 그냥 의미 없이 읽었던것 같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 모든 일이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찐한 사랑이 깊게 깨달아 진다.
    어떻게든 우리를 붙들고 끝까지 가시고 싶은 나의 아버지의 속 깊은 마음에 나는 너무 철없이 받고만 살았던것 같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 계명을 지키라 하셨으니 .. 난 그사랑의 표현으로 주의 계명을 지켜 행하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길 기도한다.

  9. Mai 27, 2022

    3 혹은 사람의 부정함, 곧 부정하게 하는 어떤 것이라도 만졌다면 비록 모르고 한 일이라도 깨닫게 되면 그에게 죄가 있는 것이다.
    (레 5:3_우리말성경)

    계속 반복되는 구절이 눈에 들어온다.
    “비록 모르고 한 일이라도 깨닫게 되면 그에게 죄가 있는 것이다”
    모르고 짓는 죄들이 너무나도 많다.
    죄가 죄인지 인식이 안될때가 말이다.
    나중에서라도 양심을 통해 찔림이 오고 그것이 죄로 깨달아 짐이 은혜인듯하다.
    그것이 하나님의 긍휼하심이다.
    죄가 죄로 인식이 되어야지 돌이킬 기회가 있다. 그 돌이킬 기회를 주시기 위해 그전엔 심판조차 하지 않으시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오늘도 어제와 동일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깨닫게 하신다.
    그분의 인애하심이 무궁함을 다시금 깨닫는다.

Writ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